[언론보도] 북부서-꿈나무사회복지관, 사회적 약자 지원 협업 강화-전남매일(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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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꿈나무사회복지관
- 작성일 25-03-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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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서-꿈나무사회복지관, 사회적 약자 지원 협업 강화 |
| 2025년 03월 12일(수) 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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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최근 본관동 2층 소통마루에서 꿈나무 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우성나눔재단)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북부경찰서는 범죄피해가정 발굴, 피해자에 대한 상세 모니터링 후 사례별로 지원을 의뢰하고, 꿈나무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자원 확보 및 의뢰 가정에 대한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재봉 여성청소년과장은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해 청소년 중에서도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범죄와 관련된 사회적 약자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통합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토킹·가정폭력·아동학대·교제폭력 등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회적 약자의 피해회복과 일상복귀를 위한 보호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최환준 기자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북부경찰서는 범죄피해가정 발굴, 피해자에 대한 상세 모니터링 후 사례별로 지원을 의뢰하고, 꿈나무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자원 확보 및 의뢰 가정에 대한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최재봉 여성청소년과장은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해 청소년 중에서도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범죄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범죄와 관련된 사회적 약자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통합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부경찰서는 지난해부터 ‘범죄피해자 통합지원 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토킹·가정폭력·아동학대·교제폭력 등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회적 약자의 피해회복과 일상복귀를 위한 보호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최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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